개인 이야기/커리어[계획ㆍ회고]

기술 블로그 시작하게된 계기

Terry bae 2023. 2. 20. 23:54

그동안 나는 업무 진행사항에 대해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Doc에 모든 내용을 적어 데이터화시켜놓고 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큰 카테고리로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BI 엔지니어링, 데이터 사이언스에서도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기준으로 다양한 내용들이 섞인 상태로 문서에 적재되다 보니 가독성도 떨어지고, 내가 기록한 정보임에도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는데도 힘들고 정리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블로그에 내용 정리를 진행해야 본인이 했던 내용에 대한 망각 속도를 둔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Doc에 정리한 내용은 나만 보기위해서 그리고 빠르게 내용을 창고개념으로 넣었기 때문에 메모리 지속성이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현재 회사에서 데이터 모든 분야의 프로젝트에 관여하여 기여하고 있는데 문제는 아무리 내가 데이터 분석 영역을 많이 다뤘다고 해도 데이터 엔지니어링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을때 일부 까먹게 되는 모습을 보며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 지식을 정형화하여 자산화 시킬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정말 내가 죽을 둥 살 둥하며 적용하거나 진행한 tech영역도 결국 까먹게 되는 모습을 보게되며 더 늦기전에 지식을 정형화하여 정리하고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는것을 목표로 하며...훌륭한 엔지니어가 되기위해 화이팅!!